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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경기일보] 성남시 공유기업·단체 지정 및 공유촉진사업비 지원 약정체결
작성자 : 휠링(wheeling4587@naver.com) 작성일 : 17.07.14 조회수 : 84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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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남시는 12일 시청 재정경제국장실에서 ‘공유기업 지정서 교부 및 공유촉진사업비 지원 약정’을 체결했다. 


이번에 성남시 공유기업 지정 공모를 통해 선정된 공유기업은 ▲주식회사 럭시 ▲휠링보장구협동조합 ▲사람마을 사회적협동조합 ▲사회적협동조합 일하는 학교 4개 기업이다.


이 가운데 휠링보장구협동조합과 사회적 협동조합 일하는 학교에 공유촉진사업비로 각각 550만 원, 472만 원을 지원해 공유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.


시는 교통, 환경, 경제, 복지 문제 등 다양한 사회적 문제들과 공동체 붕괴 문제 등의 회복과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2014년 11월 ‘성남시 공유경제 촉진 조례’를 제정했다. 또 민간영역에서의 공유경제 활성화를 촉진하고자 ‘공유기업·단체’를 지정하고 ‘공유촉진사업비’를 지원하고 있다.


시는 공유기업으로 지정된 4개 기업에 3년간 ‘공유성남 BI(BrandIdentity)’ 사용권을 주고, 시 관계 부서와 공유사업 추진 협업 및 사업추진의 행정적 지원을 하게 된다.


성남=강현숙기자


출처 : 경기일보(http://www.kyeonggi.com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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