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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중부일보]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동부지사, 우리들행복나눔 등 3개소와 장애인 표준사업장 운영약정 체결
작성자 : 사회적기업 휠링보장구협동조합(wheeling4587@naver.com) 작성일 : 20.05.22 조회수 : 29
파일첨부 : 2020.04.07 1757.jpg

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동부지사, 우리들행복나눔 등 3개소와 장애인 표준사업장 운영약정 체결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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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동부지사 전경. 사진=경기동부지사



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동부지사는 올해 장애인표준사업장 지원대상 사업체로 선정 된 ㈔우리들행복나눔, 장수건강안마센터, 휠링보장구협동조합과 ‘장애인표준사업장’ 설립을 위한 운영약정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.

장애인 표준사업장은 일반 노동시장에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의 안정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장애인근로자 10인 이상, 장애인 고용률 30% 이상, 최저임금 이상 지급 및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등의 요건을 갖춰 공단으로부터 인증을 받은 사업체를 말한다.

지원대상 업체에는 작업시설,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비용 등 최대 10억까지 지원하며 지원 후 1년 안에 약정된 인원만큼 장애인을 고용하고 최대 7년 동안 고용 및 유지해야 한다.

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이번 약정으로 3개 사업체를 통해 안정적인 장애인 일자리 34개가 새롭게 창출 될 것으로 예상된다.

특히 지원 직무는 인쇄, 가구, 휠체어 충전기 등 제조 및 안마서비스 등으로 향후 장애인 직무개발 및 중증장애인 고용 모델 창출 효과도 기대된다.

공단 원종호 지사장은 "표준사업장 운영약정이 지역 장애인 고용창출이라는 사회적 가치실현에 앞장 설 것으로 기대한다"며 "장애인 채용과 고용관리에 어려움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"고 말했다.

출처 : 중부일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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